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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일성남한강콘도 후기/ 워크샵/MT/관악구 꾸러기수비대 신림 모임 봉사활동 꾸수 여주맛집

Posted by 발전하는 현타맨
2019.08.22 17:14 여행/조금 더 멀리

 꾸수 MT 여주 후기

관악구 꾸러기수비대

여주 일성남한강콘도 후기/

워크샵/MT/관악구 꾸러기수비대

신림 모임 봉사활동







앗.. 이곳이 힙한 여주 시내인가?

알 수 없었습니다.

일행중에 아이스크림 케이크

생일 쿠폰을 받은자가 있어서

쓰려고 여주 베라에 내렸것만

매장에서 이미 사용한 기프티콘이라고

했답니다.

20대 후반에 친구끼리

이런 장난 칠..리는 없겠죠?

전날 사용했다고 뜬다던데 쩝

미스테리하지만 다음날 고객센터에

전화 해보기로하고 숙소로 향합니다.



이름하여

'일성남한강콘도미니엄'

이게 어디나라 말입니까

쓰잘데기 없이.. 이름 너무 세기말적임.

80년대 90년대 감성..

여튼 밤 늦은 시간 체크인.

일성남한산성콘도미엄인가

나부랭이의 야외 주차장 전경

여주시 관광지도와 추천 관광지가

적혀 있었습니다.

다음날 자유시간이 주어진다고 해서

담배피러 니려올때마다

내심 기대하고 살펴 봄.

황포 돛배 서희장군묘 여주프리미엄 아울렛 이포보 여주보 강천보

영조 세종대왕릉

아 세종대왕릉이 여주에 있었군요.

효종대왕릉

신륵사

고달사지

여주세계도자관

여주 파사성등

뭐가 많은듯한데 전부 역사유적지

느낌입니다. 뭔가 파격적인

흡입력을 가진 관광지는 없더라구요.

쩝..


여튼

일성남한강콘도의 정보

인포메이션

단란주점 노래방 스카이홀
연회장 세미나실

편의점

지하에는 사우나와 카페까지

완비했다고 합니다.


포스팅을 위해 찍어왔지만

일반적으로는 사용 할 일 드물지

않나 싶습니다.


달팽이 오래간만에 보니 반갑더라구요.

좋..은 시간인거니?

이게 뭘까 혼자 한참 고민했는데

나방 유충 뭐 그런 누에일것이다.

결론 내리고 돌아섭니다.

(아님 어쩔 수 없죠.)

앗.. 민달팽이도 만납니다.

너도 집이 없는거니..?

고기파티..

새우파티..

산과 강이 함께하는
자랑스러운 경기도 답게
나방(사진-무서워서 안찍었습니다.)과 각종 곤충들이 출몰 합니다.


1층로비에서 직원분과 잠깐 잡담했는데

편의점과 호텔로비를 겸하시더라구요.

많이 피곤하실거 같았습니다.


식기류 냉장고 뭐뭐 다 갖춰져있고

내부는 무난합니다.

저희가 사용한 방은

조그마한 화장실

넓은 소파방 (에어컨)

중간짜리 침대방

커다란 복도의 구성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연식있는 콘도라 화려하거나

아기자기한 맛은 없었지만

하루 묵기에는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





보드게임하다가 치우고 잠듭니다.

다음날

투표로 정해진 밥집

여주맛집? 한그릇 뚝닭.



한그릇뚝닭 영업시간
평일 오전 11시~저녁 8시반
토요일 오전11시~오후 3시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


파도 좋은날은 왜 쉬실까 했는데

서핑 모임 이런거 하시는거 같았음.

힙하시다..

.


사실 반찬이나

계란후라이 시스템 사장님의 친절함

(주방에 한분 카운터에 한분
이렇게 두분 계셨는데 두분 다 예뻣음.)

같은게 다 마음에 들었는데

아쉽게도 닭도리탕 및

뚝배기를 사용하는

몇 메뉴에서 탄맛이 많이 났다.

그냥 한번에 우르르가서

속도 맞추려다보니 좀 실패하신거 같다.



부득이하게 많이 남겼다.. 쩝

음료 서비스도 주시고 좋았다.


혹시나해서 후기 찾아보니

소수로 가셨던분들은 다들

만족하는 모양

아마 맛집은 맛집일것이다.

내 경험이 아쉬워서 그렇지

한그릇뚝닭 메뉴판과 가격표


사진 잘찍어준다길래

기대했는데 영락없는 찐찌버거다 쩝.

눈은 왜 감고 있대;

근처 카페에서 강사님 기다리며

부채만들기를 했다.

진지하게 강의를 듣는 꾸수 멤버들


이렇게 신림으로 돌아왔다.

직장인들이 모이다보니

평일에 퇴근하고 늦게만나 부랴부랴

하는 활동이었지만

몇달간 짬내서 참여한 봉사활동 모임이었기에

재미있었다.




대장님의 후기

2기 힙합 관악구 봉사활동 모임

꾸러기수비대 워크샵 및 MT 후기

꾸러기 수비대 2기 워크샵 후기



꾸수 2기 활동을 종료하며 총 9명이 1박 2일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우리가 묵은 숙소는 여주의 일성남한강 콘도였고,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 장화신님의 안전 운전으로 모두 잘 도착 하였습니다

모두들 도착 해서 각자 할 일을 맡아 식사 준비를 하였고 완성된 고기와 찌개를 먹으며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전 대장의 송별회와 현 대장 취임식을 하고, 미설 대원이 가져온 보드 게임을 하며 더욱 친해지게 된 자리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라면을 먹고 찾아둔 맛집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예약을 해둔 카페에서 꾸수 부채를 만들어보고 강의를 해주러 서울에서 오신 강사님의 젠더 감수성에 관한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강사님과 대원들과 함께 꾸러기 수비대의 약속을 각자 만들고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기 활동을 마무리하며 좋은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같이 가지 못한게 너무나 아쉬워 다음달에 가까운 곳에서라도 많은 대원들과 함께 할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꾸러기 수비대 2.5기에 들어가기 전에 마을 해결소와 취미 활동이 있고, 식사 번개도 만들어서 다음 기수 들어가기 전 비어있는 시간들을 가득 채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악구 힙한 청년봉사활동모임

꾸러기수비대 관심 있으시면

덧글 남겨주셔도 좋다.

늦은 후기 끝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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